About Yejua

AI를 소비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예주아는 직접 설계하고 제공합니다.

AI Engineering

API를 부르는 것과 AI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모델은 누구나 부를 수 있습니다. 예주아는 그 위에 올라가는 층 — 인프라, 오케스트레이션, 신뢰성, 비용 — 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Infrastructure

멀티 프로바이더 LLM 인프라

OpenAI · Anthropic · Gemini · AWS Bedrock을 단일 엔드포인트로 통제하는 게이트웨이를 직접 만들어 운영합니다. 발급형 API 키와 사용량 한도, 모델별 단가 기반 과금과 월 자동 정산까지 포함합니다.

자사 전 제품의 LLM 호출이 이 게이트웨이를 지납니다

Reliability

다중 모델 교차검증

중요한 판단을 한 모델에 맡기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모델이 독립적으로 분석한 뒤 판정 모델이 종합하는 구조, 보수·공격·비용 관점의 에이전트가 토론하고 심판이 결론을 내는 구조를 실제로 운영합니다.

리포트 생성과 사내 의사결정에 적용 중

Orchestration

에이전트 설계 · 사람의 개입 지점

고위험 판단은 자동으로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사람의 결정이 필요한 지점에서 서명 토큰이 담긴 링크를 보내고, 응답이 오면 멈춰 있던 작업이 그 지점부터 이어집니다.

결정 요청 → 회신 → 작업 재개까지 종단 검증 완료

Operations

프로바이더별 함정 대응

같은 프롬프트도 모델마다 다르게 깨집니다. temperature를 거부하는 모델, 사고 토큰이 출력 예산을 먹어 JSON이 잘리는 모델 — 문서에 없고 운영에서만 나오는 것들입니다. 어댑터 층에서 흡수합니다.

모델 교체 시 호출부를 고치지 않아도 되는 구조

Safety

환각 통제

상거래에 쓰는 AI가 없는 스펙을 지어내면 그대로 허위광고가 됩니다. 브리프 화이트리스트에 없는 사실은 카피에 쓰지 않고, 한글 텍스트는 생성 이미지 대신 HTML 렌더로 처리합니다.

상세페이지 생성 파이프라인의 기본 설계 원칙

Vision

이미지 이해 · 생성

전 프로바이더에서 Vision(OCR·이미지 이해)을 쓰고, 마스크 기반 편집과 해상도·품질에 비례하는 이미지 원가 산정까지 다룹니다. 상품 이미지 속 외국어를 위치와 스타일을 유지한 채 한글로 다시 렌더합니다.

Azure OpenAI 기반 생성형 이미지 개발 경험 포함

다루는 스택OpenAI GPTAnthropic ClaudeGoogle GeminiAWS BedrockVision · OCR이미지 생성 · 편집STTn8n 오케스트레이션프롬프트 · 구조화 출력
개발자의 눈 + 셀러의 피

현장을 겪어본 사람이 만듭니다

프라임정보통신 시절부터 다져온 20년 이상의 개발 내공을 바탕으로, 직접 온라인 셀러로 뛰어들어 겪어본 현업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실전형 자동화 솔루션을 빌드해 낸 테크 기업입니다.

현장을 모르면 도구도 틀립니다

수수료·해외배송비를 빼면 마진이 사라지고, 상세페이지는 언어마다 다시 만들어야 하고, 주문 상태는 API 문서에 적힌 곳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은 직접 팔아보지 않으면 설계에 반영할 수 없습니다.

쓰지 않는 도구는 만들지 않습니다

예주아의 제품은 전부 자사가 먼저 씁니다. 커머스 자동화는 자사 몰을 돌리는 데 쓰이고, AI Gateway는 자사 전 제품의 LLM 호출을 처리합니다. 팔기 전에 우리가 먼저 검증합니다.

CTO Leadership

누가 만드는지 밝힙니다

소프트웨어에서 가장 큰 불확실성은 '실제로 누가 코드를 쓰는가'입니다. 예주아는 대표가 직접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최

최형준

대표 · CTO

경력
20년+ 풀스택 엔지니어링
역할
아키텍처 설계 · 구현 · 운영
연락
contact@sales-agent.kr

기획서를 넘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영업이 받아 개발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에서는 요구사항이 두 번 번역되며 뒤틀립니다. 예주아는 아키텍처 설계부터 구현, 배포, 장애 대응까지 한 사람의 판단이 관통합니다. 그래서 결정이 빠르고, 만들어진 것이 실제로 돌아갑니다.

쌓아온 것

  • 프라임정보통신 외 다수 IT 현장대형 시스템 설계·구축 리딩, 조직의 기술 부채 해결과 팀 동반 성장
  •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운영Microsoft Azure 기반 VM 서비스 운영과 Azure SQL 구축·이관, Azure OpenAI 로 생성형 이미지 기능 개발
  • 온라인 셀러 실전직접 판매하며 소싱·마진·재고의 한계를 겪고, 그 구간을 자동화 도구로 해결
  • 자체 SaaS 설계·운영AWS 위에 LLM 게이트웨이와 다수의 에이전트·커머스 제품을 직접 올리고 운영 중
아키텍처 설계React · TypeScriptNode · PythonAWS · AzureLLM 파이프라인n8n 자동화MariaDB · PostgreSQL
Milestone

예주아가 지나온 길

  1. 개발 내공 축적기

    20년 이상의 풀스택 개발 경력

    프라임정보통신 등 다수의 IT 현장에서 시스템 설계·구축을 맡으며 20년 이상 탄탄한 풀스택 개발 경력과 기술력을 쌓았습니다.

  2. 2025. 05. 16

    예주아 설립, 그리고 실전 셀러 도전

    예주아(YEJUA) 사업자 등록과 함께 직접 온라인 셀러로 뛰었습니다. 글로벌 소싱·마진·재고 관리의 현업 한계를 직시하고 실전형 커머스 자동화 도구 개발에 착수, AI 일본 아마존 소싱몰 yejuamall.com 을 론칭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3. 2026. 04 ~ 현재

    AI 에이전트 생태계 본격 도약

    2026년 4월 AI 에이전트 개발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확장 가능한 고효율 인프라 위에 AI Gateway를 구축하고 자체 SaaS 라인업을 릴리즈했으며, 대기업 고도화 AI 진단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수탁 납품해 안착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