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소비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예주아는 직접 설계하고 제공합니다.
단순 코딩 외주사가 아닙니다
프라임정보통신 시절부터 다져온 20년 이상의 개발 내공을 바탕으로, 직접 온라인 셀러로 뛰어들어 겪어본 현업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실전형 자동화 솔루션을 빌드해 낸 테크 기업입니다.
현장을 모르면 도구도 틀립니다
수수료·해외배송비를 빼면 마진이 사라지고, 상세페이지는 언어마다 다시 만들어야 하고, 주문 상태는 API 문서에 적힌 곳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은 직접 팔아보지 않으면 설계에 반영할 수 없습니다.
쓰지 않는 도구는 만들지 않습니다
예주아의 제품은 전부 자사가 먼저 씁니다. 커머스 자동화는 자사 몰을 돌리는 데 쓰이고, AI Gateway는 자사 전 제품의 LLM 호출을 처리합니다. 팔기 전에 우리가 먼저 검증합니다.
누가 만드는지 밝힙니다
외주에서 가장 큰 불확실성은 '실제로 누가 코드를 쓰는가'입니다. 예주아는 대표가 직접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최형준
대표 · CTO
- 경력
- 20년+ 풀스택 엔지니어링
- 역할
- 아키텍처 설계 · 구현 · 운영
- 연락
- contact@sales-agent.kr
기획서를 넘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영업이 받아 개발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에서는 요구사항이 두 번 번역되며 뒤틀립니다. 예주아는 아키텍처 설계부터 구현, 배포, 장애 대응까지 한 사람의 판단이 관통합니다. 그래서 결정이 빠르고, 만들어진 것이 실제로 돌아갑니다.
쌓아온 것
- 프라임정보통신 외 다수 IT 현장대형 시스템 설계·구축 리딩, 조직의 기술 부채 해결과 팀 동반 성장
-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운영Microsoft Azure 기반 VM 서비스 운영과 Azure SQL 구축·이관, Azure OpenAI 로 생성형 이미지 기능 개발
- 온라인 셀러 실전직접 판매하며 소싱·마진·재고의 한계를 겪고, 그 구간을 자동화 도구로 해결
- 자체 SaaS 설계·운영AWS 위에 LLM 게이트웨이와 다수의 에이전트·커머스 제품을 직접 올리고 운영 중
예주아가 지나온 길
- 개발 내공 축적기
20년 이상의 풀스택 개발 경력
프라임정보통신 등 다수의 IT 현장에서 시스템 설계·구축을 맡으며 20년 이상 탄탄한 풀스택 개발 경력과 기술력을 쌓았습니다.
- 2025. 05. 16
예주아 설립, 그리고 실전 셀러 도전
예주아(YEJUA) 사업자 등록과 함께 직접 온라인 셀러로 뛰었습니다. 글로벌 소싱·마진·재고 관리의 현업 한계를 직시하고 실전형 커머스 자동화 도구 개발에 착수, AI 일본 아마존 소싱몰 yejuamall.com 을 론칭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26. 04 ~ 현재
AI 에이전트 생태계 본격 도약
2026년 4월 AI 에이전트 개발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확장 가능한 고효율 인프라 위에 AI Gateway를 구축하고 자체 SaaS 라인업을 릴리즈했으며, 대기업 고도화 AI 진단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수탁 납품해 안착시켰습니다.